최종 수정일: 2026-09-09
최종 수정: 2026년 09월 07일
장수CC 라운딩 후기
장수CC 후기는 ‘대한민국 최대 난코스’라는 별명답게 극고난이도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장안산로에 위치한 18홀·파72(전장 약 7,194야드) 산악 코스로,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이 만나는 해발 약 600m 지대에 조성돼 있으며, 미국에서 ‘올해의 설계가’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짐 엥(Jim Engh)이 설계했습니다. 홀 간 고저차가 최대 100m에 이르는 롤러코스터 같은 지형이 특징으로, 잘한 샷엔 보상을, 잘못된 샷엔 가혹한 결과를 주는 ‘신상필벌’형 설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표기된 거리보다 실제 체감 플레이 길이가 훨씬 길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후기 정보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장수CC 전체 정보는 장수CC 메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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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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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상태는 양호한 편(8.5/10)이지만, 벙커 모래가 무겁고 턱이 높다는 후기가 반복되며 페어웨이 얼룩이나 일부 흙바닥 티박스도 언급됩니다. 특히 그린 앞쪽 50~100m 지점에 입을 크게 벌린 계곡형 벙커가 배치돼 있어 자칫 그린을 놓치면 회복이 까다롭다는 지적이 있고, 그린 표면은 잘 관리돼 단단한 편이지만 모래와 섞여 약간 푸석거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방문 후기 중에는 6번 홀(‘사과나무 홀’, 188m 파3)이 오르막과 여러 벙커가 겹친 ‘분화구 홀’로 꼽히며, 그린 자체도 3단 구조라 라이 예측이 까다로워 3m 이내 짧은 퍼팅도 자주 놓친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시설 및 서비스
캐디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매우 높은 편(9/10)으로, 어려운 코스임에도 캐디의 안내가 라운드에 큰 도움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실제 방문 후기에서는 캐디마다 코스 숙련도 차이가 있어 첫 방문객이라면 티샷 전 캐디 설명을 꼼꼼히 듣는 것이 스코어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이 자주 나옵니다. 페어웨이 자체는 생각보다 넓은 편이지만 키 큰 수목이 많아 시야를 가리고, 우드 티샷으로 나무 위를 넘겨야 하는 홀이 많다는 경험담도 참고할 만합니다.
라운딩 후기 종합
블라인드샷이 많아 정확한 코스 파악이 중요하지만, 캐디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 도전적인 라운드를 즐기기 좋은 코스입니다. 블라인드샷 자체를 선호하지 않는 골퍼라면 사전에 코스 특성을 감안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수CC 라운딩 후기 FAQ
장수CC는 정말 어려운 코스인가요?
대한민국 최대 난코스’로 소개될 만큼 극고난이도 코스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짐 엥이 설계한 전홀 양잔디 산악형 코스로, 고저차가 큰 지형 특성상 표시 거리보다 실제 체감 거리가 길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장수CC 캐디 서비스는 어떤가요?
캐디 평가가 매우 높은 편으로, 코스 난이도를 캐디 서비스가 보완해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장수CC 코스 컨디션은 어떤가요?
그린 상태는 양호하지만 벙커가 무겁고 턱이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그린 앞 계곡형 벙커가 특히 부담스럽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장수CC 숙박 시설은 코스에서 가까운가요?
숙소·주변 편의시설
골프텔 장수스테이가 코스에서 약 25분 거리에 있다는 후기가 있어 참고할 만합니다. 숙소 주변에 식당·편의시설이 마땅치 않다는 후기도 있어 1박2일 라운드 시 식사·간식을 미리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 인근 숙소 후기 중에는 위생·시설 상태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의견도 있어 예약 전 최근 후기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수CC 라운딩 후기 총정리
블라인드샷이 많아 정확한 코스 파악이 중요하지만, 캐디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 도전적인 라운드를 즐기기 좋은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