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DTI, LTV)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 재테크를 한다면 주변에서 뉴스에서 한번 쯤 들어 봤을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LTV, DIT, DSR은 무문별한 대출을 실행해서 부동산을 매매하지 못하게 끔 하는 장치인데요.
LTV(주택담보인정비율)
담보 인정 비율(Loan-To-Value ratio 또는 LTV)은 은행 등 대출기관에서 돈을 빌려줄떄 담보가 되는 자산의 가격에 대비해서 대출을 해주는 비율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담보를 제공하고 은행에서 최대한 빌릴 수 있는 금액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대출자가 시가 2억원 주택을 담보로 최대 1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면 LTV는 50%입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
총부채 상환 비율(debt-to-income ratio, DTI)은 돈을 빌리는 사람이 자신의 소득에 비해 얼마나 많은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가에 대한 비율을 말합니다.
총소득에서 대출금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총부채 상환 비율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분별한 대출로 빚어지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2005년 도입했다.
○ DTI(총부채상환비율) = [주택담보대출(원금 + 이자) + 기타대출 (이자)] / 연간 소득액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개인이 받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을 말합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개인이 금융기관에서 빌린 모든대출(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카드론 등)금액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대출자의 연 소득으로 나눠 계산됩니다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 [주택담보대출(원금 + 이자) + 기타대출 (원금+이자)] / 연간 소득액.
대출의 조건이 까다로운 순으로는 LTV → DTI → DSR 순서로 대출조건이 까다로워 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DTI는 주택매매에 관한 부채만이 합산이 되고, DSR은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전세보증대출 등 모든 금융부채를 합산하여 계산됩니다.
요약하자면 LTV는 주택담보인정비율로서 집 매매가와 비례해서 변동되는 대출한도이고, DTI와 DSR은 본인의 소득에 따라서
원금과, 이자의 상환 능력을 보는 대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LTV, DTI, DSR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